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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ure-functions-openapi-extensions] 오픈소스 Merge 경험

    선한 자극 vs 위기 의식 오픈소스 컨트리뷰톤(OCA)과 DDD를 병행하면서 회사일과 맞물려 너무 바쁜거 같은 요즘인데.. 어케든 가능은 한 것 같다. 그래도 하기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건 주위 사람들에게 선한 자극을 받고 나 또한 과거에 비해 성장하는 것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OCA에서는 이번에 챌린저스 기간이 끝나고 마스터즈 기간에 돌입했는데, 다들 뛰어난 개발자들이 모였는데 열심히 해서 그런가 리드멘티에 선정되었다. 사실 좀 바빠서 서포트 역할로 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대충은 못하는 성격이라 어떻게든 1등팀으로 하기위해 전력을 다하고 싶다. 우리팀 프로젝트는 Azure function의 오픈api 스웨거 UI를 렌더해주는 Extension이다. 첨에는 프로젝트의 구조조차 파악하기 쉽지 않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