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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D 6기] Server 직무 합격..!

    7전 8기 행운은 한번에 온다고 했던가.. 유명 IT 동아리들을 전부 계속(3번) 서류 탈락하고 이번에는 2개를 신청했는데.. 2개 다 덜컥 되버렸다. 사실 탈락의 고배를 마시기 전까지는 대외활동인데 열심히 안해도 적당히 붙겠지~라는 마음이었는데 오산이었다. 몇번의 탈락 후 어느 순간 겸손한 마음으로 퇴근 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서류를 정성스럽게 작성했던 것 같다. 처음에는 무슨 직장인 대외활동이 서류에 면접까지 보는거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몇번 떨어지고 경쟁률을 체감하니 만만치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10:1에 육박하는 경쟁률은 가히 만만히 볼 수치가 아니었다. 이전에 오픈소스가 되버려서 면접을 볼지말지 고민을 잠깐 했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정규 세션이 격주로 있어서 나만 좀 노력한다면..